대구백화점, 창업 82주년 맞아 '스페셜 프라이스'

입력 2026-10-31 0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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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까지 대백프라자
식품·생활용품 등 특별 할인

대구백화점이 창업 82주년을 맞아 대백프라자에서
대구백화점이 창업 82주년을 맞아 대백프라자에서 '스페셜 프라이스'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고객들이 행사장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월 8일까지 식품과 생활용품, 주방용품, 방한용품 등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구백화점 제공

대구백화점이 창업 82주년을 맞아 다음 달 8일까지 대백프라자에서 인기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스페셜 프라이스(Special Price)'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과 생활용품, 주방용품, 방한용품 등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다음 달 3일까지 잘풀리는집 퀼팅 휴지를 9천100원, 트램폴리니 퓨어 올리브오일(500㎖)을 1만원, 감홍사과(6입)를 1만900원, 연잎숙성 특막창(400g)을 7천99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다음 달 3일까지 하루 50명 한정으로 지정 봉투에 양말을 가득 담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양말 골라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귀마개와 기모 스타킹 등 방한용품도 1만원 이하에 선보인다.

주방용품은 테팔 보오든 냄비 2만9천원, 한국도자기 편수냄비 1만9천원, 테팔 프라이팬(28㎝) 3만2천원 등에 판매한다. 일부 상품은 정상가 대비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