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까지 대백프라자
식품·생활용품 등 특별 할인
대구백화점이 창업 82주년을 맞아 다음 달 8일까지 대백프라자에서 인기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스페셜 프라이스(Special Price)'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과 생활용품, 주방용품, 방한용품 등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다음 달 3일까지 잘풀리는집 퀼팅 휴지를 9천100원, 트램폴리니 퓨어 올리브오일(500㎖)을 1만원, 감홍사과(6입)를 1만900원, 연잎숙성 특막창(400g)을 7천99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다음 달 3일까지 하루 50명 한정으로 지정 봉투에 양말을 가득 담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양말 골라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귀마개와 기모 스타킹 등 방한용품도 1만원 이하에 선보인다.
주방용품은 테팔 보오든 냄비 2만9천원, 한국도자기 편수냄비 1만9천원, 테팔 프라이팬(28㎝) 3만2천원 등에 판매한다. 일부 상품은 정상가 대비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