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폴리스·율하점 30일부터 10일간
100여개 브랜드 할인·겨울 아우터 특가
나비 500여 마리 생태 체험도 마련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이 겨울 의류 할인 행사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롯데아울렛은 오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에서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진행한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 만한 가격'이라는 의미를 담아 연 2회 진행하는 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겨울 의류 추가 할인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시아폴리스점은 오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1층 특설행사장에서 '잇미샤', '샤틴' 등이 참여하는 여성 패션 다운·코트 특집전을 연다. 율하점도 같은 기간 2층 행사장에서 '디스커버리', '코오롱스포츠' 등의 경량 패딩과 구스다운을 특가에 판매한다. 나이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의 추가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행사도 열린다. 이시아폴리스점에서는 행사 기간 남방오색나비 등 살아 있는 나비 500여 마리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국화와 호접란 등 다양한 식물로 꾸며진 공간에서 나비를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으며, 관람료는 5천원이다.
최종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 "겨울 아우터 기획전과 브랜드별 할인 혜택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 콘텐츠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쇼핑과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