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남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흥식)는 지난 9월 30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복지의 힘으로 하나 되는 행복도시 명품남구'를 슬로건으로 '2026 대구남구사회복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김재겸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이 참석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연대와 화합을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남구복지 힐링콘서트'가 열려 복지 현장에서 애써온 종사자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쉼의 시간을 선사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복지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야말로 명품남구를 만드는 든든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남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기관들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과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흥식 대구시남구사회복지협의회장 역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로 격려하고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명품복지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