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소방헬기 통합지휘훈련…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북 영주시는 오는 21일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소방헬기 통합지휘훈련에 따라 안정비상활주로(시도 900호) 진출입로의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일시 제한한다.
통제 시간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소방헬기와 관계기관 간 통합지휘 및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제 구간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통제 구간과 우회도로를 사전에 안내하고, 훈련 시간에는 인근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상환 영주시 건설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대응 훈련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훈련 시간에는 비상활주로 진출입로 이용을 자제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