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노민택(56)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과 화합에 앞장서겠다"며 "국가 정체성 수호 및 국민 안보의식 고취, 국민통합·사회안전망 확충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자유총연맹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취임소감을 4일 밝혔다.
노 회장은 문경 출신이며, 왜관읍에서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와 칠곡군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는 지난 6년 동안 전국 우수지회로 선정됐다. 매년 호국로 걷기체험, 청소년 안보현장 체험학습, 태극기게양 캠페인 행사와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머니 포순이 봉사활동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참의미를 실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