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막바지 훈련 현장 찾아 선수·지도자 격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지난 4일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찾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 중인 선수단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종목별 훈련 상황을 살핀 뒤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원활한 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체고는 지난해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8개, 동메달 21개 등 총 4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 교육감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부산교육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대회 기간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수들을 지원해 온 교직원과 지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