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행정·광역센터·정보화·연구직 등 4개 분야
9일부터 16일 오후 2시까지 접수…12월 최종 합격자 발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하 재정공제회)가 하반기 신입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재정공제회는 2일 "2026년도 하반기 6급 일반직과 연구직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정공제회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일반행정 6명 ▷광역센터·시도지부 1명 ▷정보화 1명 ▷연구직 2명 등 모두 10명이다. 광역센터·시도지부 근무지는 전북 전주다.
일반직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선발한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11일 실시한다. 면접은 발표(PT) 면접과 심층 면접으로 진행한다. 연구직은 제한경쟁시험으로 채용한다. 필기전형 없이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전형을 거친다.
전형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성별과 나이, 출신지역 등 개인 신상정보는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연구직은 응시자격 확인을 위해 학위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정보만 예외적으로 확인한다.
지원자는 9일부터 16일 오후 2시까지 채용 전용 누리집에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이나 전자우편을 통한 접수는 받지 않는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재정공제회는 올 상반기 신입직원 11명을 채용했다. 이번 하반기 채용을 포함하면 올해 총 21명의 신규 인재를 선발하게 된다.
재정공제회는 1964년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회원으로 두고 공제사업과 자산운용, 옥외광고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