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384원에서 1920원으로
미스터블루가 액면병합 이후 첫 거래일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2분 기준 미스터블루는 전 거래일 대비 575원(29.95%) 오른 2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스터블루는 이날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으로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액면병합 이후 첫 거래일이라는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스터블루는 지난 5월 이사회에서 5대 1 액면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이 결정으로 1주당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됐으며 발행주식 총수는 병합 전보다 5분의 1 수준인 1661만5956주로 줄었다. 주식 병합으로 주가는 주당 384원에서 1920원으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