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을 앞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 캐나다, 폴란드 출신 참가 선수들이 트랙에서 스타트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열리며, 106개국 35세 이상 육상인 1만1000여 명이 참가해 3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을 앞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 캐나다, 폴란드 출신 참가 선수들이 트랙에서 스타트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열리며, 106개국 35세 이상 육상인 1만1000여 명이 참가해 3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