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치매 증상자 조기 발견 무사 귀가에 기여
경북 영천경찰서는 7일 민간·경찰 협업에 기여한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CCTV 관제요원 2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관제요원 A씨는 지난달 27일 음주운전으로 피해를 내고 달아나던 도주 차량 운전자를 붙잡는데 기여했다.
관제요원 B씨는 지난달 20일 치매 증상으로 거리를 헤메던 미귀가자를 신속히 발견해 집으로 무사히 돌려보냈다.
김미향 영천경찰서장은 "관제요원들의 적극적 협조로 각종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치안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