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신·민수진·손다슬·신소희 산모 아기
▶이유신(39)·황호열(39·경북 영주시 가흥동) 부부 둘째 딸 깜짝이(3.1㎏) 6월 12일 출생. "오빠랑 똑 닮은 우리 깜짝이, 많이 보고 싶었단다. 건강하게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의 울타리 안에서 오빠랑 씩씩하게 자라주렴."
▶민수진(38)·양재인(45·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쪼꼬(3.0㎏) 6월 12일 출생.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쪼꼬야, 태어나느라 너무 고생했어. 앞으로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손다슬(32)·송상은(30·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꾸꾸(2.8㎏) 6월 14일 출생. "송꾸꾸, 엄마 아빠 품에 드디어 온 걸 환영해. 건강하게 태어난 만큼 앞으로도 늘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는 사랑 듬뿍 줄게."
▶신소희(41)·최정호(47·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뽀(3.4㎏) 6월 14일 출생. "뽀야, 우리 아들 건강하게만 무럭무럭 자라다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