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병원의 편리함에 전문성까지 갖춰
다양한 검사 장비·수준 높은 의료진 보유
대구 수성구 중동에 자리한 잘보는안과는 개원 10년차를 맞이한 안과수술 특화병원으로, 편리함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모두 갖춰 지역사회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다.
잘보는안과는 대학병원과 안과전문병원에서 근무하던 안과 전문의 8명과 마취통증 전문의 1명이 의료서비스와 수술을 동시에 제공하는 전문성을 갖췄다. 특히 1차병원임에도 녹내장과 망막질환, 합병백내장, 소아사시, 눈꺼풀수술 등 세부 전공별 진료가 가능하다.
연진료환자 10만여 명, 연수술건수 3천 건 이상을 기록한 잘보는안과는 최근 대구경북 안과뿐 아니라 타지 안과에서도 질환이 심한 환자들을 의뢰하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의 진료 및 수술도 병행하고 있다.
잘보는안과에서는 수술특화병원에 걸맞게 수준 높은 장비를 이용한 질환 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술 시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수술 후 성공률을 높이며 환자의 높은 만족도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잘보는백내장프로그램'은 백내장뿐 아니라 녹내장, 망막질환이 동반된 환자들의 수술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수술 전 환자의 전신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환경이나 습관, 눈 상태를 고려해 환자에게 적합한 인공수정체를 상담하고, 정밀하고 안전한 백내장 수술을 제공한다. 인공지능 백내장 초음파수술기기인 '센츄리온'과 '베리타스'를 보유하고 있고, 레이저 각막곡률계산기 및 백내장 술전검사장비도 갖춰 수술 안정성 또한 확보하고 있다.
'잘보는망막프로그램'에서는 3명의 망막전문의들이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망막정맥폐쇄질환 등 각종 망막질환을 토의를 거쳐 진단하고 치료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빛간섭단층촬영기(OCT), 망막전위기, 안저촬영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황반부 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펄스 망막레이저를 도입하는 등 선제적인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잘보는녹내장프로그램'에서도 3명의 녹내장전문의들이 최근 개발된 다양한 미세절개 녹내장 수술법을 도입해 치료 및 수술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녹내장의 정확한 진단과 꾸준한 관리를 위해 자이스사의 포럼시스템을 사용해 환자도 주치의와 함께 질환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잘보는소아안과프로그램'에서는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최신 방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근시 진행도를 저하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농도 아트로핀,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렌즈를 적극 활용하고, 근시 진행이 빠른 아이에게는 병합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병원이자 대한민국 최고 안과수술전문병원이 되기 위해 잘보는안과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잘보는안과 의료진 또한 전문적인 의료 역량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잘보는안과는 분야별로 전국에 있는 안과의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보건대학 안경광학과 실습을 제공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를 주최하여 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