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사망자 인적사항 및 화재 원인 조사 중"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5분쯤 남구 대명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7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은 화재 발생 6분 만인 오후 4시 21분쯤 현장에 도착했으며, 수색 과정에서 주택 내부에서 불에 타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1명을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 중인 동시에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