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순회 설명회·주도주 강연 진행…개인 투자자 대상 투자 인사이트 공유
증권사들이 하반기 증시 전망과 주도주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투자설명회를 잇달아 연다.
◆KB증권, 전국 6개 도시 투자 세미나
KB증권은 오는 6월 5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광주·부산·대구·대전 등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PRIME CLUB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함께 키워가는 투자'를 주제로 하반기 시장 전망과 핵심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하반기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국내주식 투자전략 ▲원전산업 전망 및 투자전략 ▲섹터 및 주도주 워치리스트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으로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 전무, 이은택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이사, 장문준 KB증권 기업분석부 이사, 하인환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외부 전문가로는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투자전략실 부부장,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본부장 등이 강연에 나선다.
KB증권 PRIME CLUB 콘텐츠 제공자(CP)인 민재기, 박건희, 유영화도 참여해 유망 섹터와 주도주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 인천서 하반기 투자전략 설명회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인천본부점은 오는 6월 2일 오후 4시 인천 남동구 CGV인천에서 개인 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재원 유안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과 김영현 Wrap운용팀 운용역이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한 선착순 6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DB증권, 주도주 투자전략 세미나
DB증권 목동금융센터도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DB증권 본사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동욱 전 동양증권 PB가 '2026년도 코스피·코스닥 주도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