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부터 18일까지
이상숙갤러리는 5월 4일부터 18일까지 작가 김승환의 초대 개인전을 연다.
김 작가는 조립회화 작업을 통해 인간의 관계와 존재를 탐구해온 작가로, 사각의 화면 안에서 형태에 맞게 재단된 인물과 오브제가 결합되는 독특한 방식의 작업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는 분절된 요소들이 하나의 장면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소통의 어려움과 소외 속에서도 서로 연결되고 공존하는 인간의 모습을 조명한다.
이상숙 대표는 "이번 전시는 작가의 조형적 실험과 주제 의식이 집약된 자리로, 관람객에게 관계와 존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010-2827-3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