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손맞잡아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와 구미도시공사가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지난 17일 대한산업안전협회 구미안전보건교육센터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구미도시공사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과 병행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주요 업무에 대한 수요 발굴 지원 및 협력 ▷사업장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지원 및 협력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 등에 관한 기술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상도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 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미도시공사의 안전문화 확산과 재해 예방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며 " 협회를 방문해 준 구미도시공사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대한산업안전협회라는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질적인 상호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