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서장 김재미)는 16일 '확신의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로 경무과 송지영 경위를 선정했다.
'확신의 일잘러'는 동료 직원 추천 및 이슈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을 발굴해 경찰서장이 직접 격려하는 것이다.
송지영 경위는 2026년 경찰청 중점 추진 과제인 '헌법·인권 수호 가치 강화'를 일선에서 실천하는 방법으로 '인싸(인권사랑) 칠곡 챌린지'를 시행하고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임시편성 부대 직원 대상 인권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권 가치 내면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을 인정받았다.
김재미 서장은 "확신의 일잘러 선정을 통해 서로 응원하며 격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이러한 조직 내 긍정적인 동력이 외부 치안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