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연·윤송이·전아현·정인혜·이솔리·김예진·곽주현·문진영 산모 아기
▶안소연(43)·이상원(45·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둘째 딸 원영이(2.8㎏) 1월 1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밝고 튼튼하게 자라고 늘 웃음꽃 피우며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렴."
▶윤송이(38)·이용휘(37·경북 영천시 문외동) 부부 둘째 딸 튼튼이(3.1㎏) 1월 19일 출생. "튼튼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오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사랑해♡"
▶전아현(33)·김태엽(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재온(3.0㎏) 1월 16일 출생. "재온아, 엄마 아빠의 아들로 와줘서 고마워. 따뜻함이 존재하는 우리 재온이의 이름 뜻대로 주위를 따뜻하게 밝혀주는 지혜로운 아들이 되길 바라. 우리 가족 함께 즐겁게 놀아보자. 사랑해."
▶정인혜(36)·여준호(39·대구 중구 달성동) 부부 첫째 딸 복덩이(3.2㎏) 1월 19일 출생. "채원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자."
▶이솔리(34)·전우재(37·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첫째 아들 리본이(2.9㎏) 1월 19일 출생. "우주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건강하게만 자라자."
▶김예진(25)·안현웅(2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두깽이(3.2㎏) 1월 20일 출생. "두깽아, 건강히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얼른 집에 가서 누나도 보고 앞으로 우리 네 식구 건강히 행복하게 살자."
▶곽주현(37)·이현준(3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순무(3.6㎏) 1월 21일 출생. "39주 3일에 만난 우리 순무, 너의 탄생으로 우리 가족의 세상이 더 환해졌단다.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멋진 사람이 되길 기도할게. 사랑해♡ 우리 딸 순무."
▶문진영(31)·안성준(31·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둘째 아들 일출이(3.35㎏) 1월 28일 출생. "일출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 형아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