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 요구 담아…직관적 해결책 제시
증권업계가 자산가들을 위한 전략 세우기에 분주하다. 신한투자증권도 맞춤형 자산관리 특화 솔루션 패키지를 선보였다.
신한투자증권은 19일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의 맞춤형 자산관리의 기준을 세운 특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는 2024년 7월 출범한 조직이다.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무 전문가 이점옥 부단장을 중심으로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 소속의 전문위원 100명으로 구성됐다.
해당 조직은 한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도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연금, 기업금융(IB) 등 영역별 전문가들의 개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는 자산가들의 다양한 고민과 요구사항을 10가지 상황으로 정리, 구성한 'Path #10'을 출시했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패스(Path)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특화된 전문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개인 세미나 및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특히 자산가 고객이 실제로 고민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직관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 Premier총괄 관계자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가 선보이는 자산관리의 새로운 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전문성 있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