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본부장 손영민)은 지난 13일 '제15회 백설기 데이'를 맞아, 동대구역 맞이방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심천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백설기 데이'는 사탕을 주고받는 상업적인 기념일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누며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취지로 시작된 행사로, 올해 15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 대구농협 직원들은 기차 이용객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와 식혜를 나누어 주며, '아침밥 먹기 실천'과 우리쌀 소비 확대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손영민 본부장은 "하루 한끼, 우리 쌀로 만든 아침밥을 먹는 작은 실천이 우리 농업을 살리는 큰 힘이 된다"며, "백설기 데이를 계기로 사탕 대신 우리 떡을 나누며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