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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전사자 귀환식에서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20세 미 육군 예비군 병장의 유해가 담긴 관이 이송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례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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