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여자부 우승은 38분 21초를 기록한 김미선(41·충북 청주) 씨가 차지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그는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달리기를 시작했다.
동호회원과 성주를 찾은 김 씨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대회인데 우승을 하게 돼 너무 기쁘고 참외도 맛있다"고 했다.
이어 "풀코스 '서브3(3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10㎞ 여자부 우승은 38분 21초를 기록한 김미선(41·충북 청주) 씨가 차지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그는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달리기를 시작했다.
동호회원과 성주를 찾은 김 씨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대회인데 우승을 하게 돼 너무 기쁘고 참외도 맛있다"고 했다.
이어 "풀코스 '서브3(3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