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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인총연합회 경산지회 제8대 이정식 지회장 취임식이 3일 경산 예총 회관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문학, 음악, 미술, 사진, 무용, 국악, 연예 예술 등 7개 분과 회장이 참석했다. 신임 이 지회장은 "예술 가족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고, 시민 생활 속으로 다가가는 따뜻한 예총을 만들고, 경산 예술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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