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건강 증진, 지역 상권 활성화, 도시 브랜드 제고에 도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이 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지역민들과 함께 달렸다.
추 의원은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자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라며 "오늘 대회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고, 민족중흥을 이뤄낸 박정희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라톤 대회가 잘 운영되면 시·도민 건강 증진, 지역 상권 활성화, 도시 브랜드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코스가 마련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시·도민 건강은 물론 대구경북의 활력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날 마라톤 5㎞와 하프코스 일부 구간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격려했다.
그는 "앞으로도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곁에서 서로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