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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영주동에 사는 김미희(61·요양보호사) 씨는 23일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김자여)를 방문,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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