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순매수가 지수 견인…코스닥도 1%대↑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4909.93)보다 101.22포인트(2.06%) 오른 5011.15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334만주, 1조5822억원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54억원, 2355억원을 순매도 중이지만, 개인이 421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75%, 4.19%씩 상승한 15만6600원, 77만2500원을 나타내며 지수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도 전날의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51.29) 대비 10.44포인트(1.10) 상승한 961.7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982억원, 593억원어치씩 팔아치우는 반면 개인이 1614억원어치를 사들이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