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16일까지 '3월 패션위크' 진행…130여 개 패션 브랜드 봄·여름 상품 판매

입력 2026-03-11 1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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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컬리 제공
사진= 컬리 제공

컬리가 오는 16일까지 '3월 패션위크'를 열고 봄·여름 시즌 의류와 잡화 상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약 130여 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봄·여름(S/S) 신상품을 비롯해 간절기 아우터, 니트, 셔츠 등 다양한 의류 상품이 포함됐다. 주얼리와 스카프, 모자, 가방, 신발 등 시즌 잡화도 함께 구성됐다.

간절기 아우터로는 트렌치코트와 재킷 상품이 판매된다. '슬로우롤리' 아웃 포켓 워크 재킷은 코튼 소재로 제작된 제품이며, '루시다' 르에 트위드 재킷은 트위드 조직감이 특징인 의류로 소개됐다.

패션 브랜드 '어그스트'도 행사 상품에 포함됐다. 해당 브랜드는 최근 컬리에 신규 입점했으며 일부 상품을 선보인다.

컬리 단독 판매 상품도 행사에 포함됐다. 'R2W' 캐시미어 디에고 오픈 카라 니트, '어라운드율' 시야 테디 점퍼, 'ORR' 테일러드 더블 롱 코트 등 일부 상품은 새벽 배송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일부 상품에는 할인과 함께 장바구니 쿠폰이 제공된다. 또 클로브, 무아뱅, 스튜디오앤파르크 등 신규 입점 브랜드에는 별도의 할인 쿠폰이 적용된다. 컬리는 행사 기간 다양한 브랜드 의류와 잡화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