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주 전 의원,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관련, "기절초풍하고 병원에 실려 가고 난 뒤에 죽으면 좋고"라고. 세상이 아무리 미쳐 돌아간다지만 이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할 말인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 청문회 불발에도 이 후보자는 자진 사퇴 가능성 일축. 본인이 해결 못 하니 강선우 때처럼 '현지 누나'가 나서서 정리해야 할 듯.
○…3대 특검 연장인 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 최장 170일에 최대 251명 투입. 결국 대형 특검 한 번 더 하겠다는 건데, 어째 6월 지방선거 남은 기간과 이리도 비슷할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