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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비안면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2시 27분쯤 의성군 비안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31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30여 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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