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예천군을 잇는 가교 역할 성실히 수행할 것"
박창배(56) 신임 예천군 부군수 "경상북도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수님을 충실히 보좌하고, 경북도와 예천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 출신인 박 부군수는 경상북도 인사과 후생복지팀장과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생활치료센터 운영 및 소외계층지원 T/F팀장을 맡아 재난 대응과 복지 행정 전반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