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신예 거포 김영웅이 최근 모교인 경남 양산 물금고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과 2천2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김영웅은 "물금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이라며 "앞으로 많은 후배가 프로 무대에 진출하길 바란다"고 했다.
'상승세 시동' 삼성 라이온즈, 안방서 2연승 성공
가스공사 마지막 홈 경기는 짜릿한 역전승…소노에 78대76으로 승리
2연패 탈출 노리는 대구FC, 안방서 김포 상대
한국 축구대표팀, FIFA 랭킹 22위서 25위로 하락
'우리가 리그 최고 테이블 세터' 삼성 라이온즈 공격 선봉, 김지찬과 김성윤
대구FC, 핑크빛 '서드킷' 유니폼 5일 김포FC전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