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품은 영주쌀, 품질로 웃다."
경북 영주 안정농협(조합장 손기을) 미곡종합처리장이 새로운 고품질 브랜드쌀 '웃품쌀' 을 공식 출시했다.
'웃품쌀'은 '웃음을 품은 영주쌀'이란 의미를 갖고 있는 쌀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벼 '미소진품'으로 도정해 품질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이다.
쌀알이 맑고 투명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나면서도 담백·구수한 풍미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소진품은 제28회 전국 쌀 대축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APEC 2025 KOREA 공식 도시락용 쌀 납품 등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영주쌀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손기을 조합장은 "고품질 브랜드쌀 '웃품쌀' 출시로 영주쌀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협 본연의 역할인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정농협은 올해 종자·비료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50ha 규모의 계약 재배를 추진했고 내년에는 100ha까지 확대해 고품질쌀 공급과 농가 소득 향상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