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현우 대표(왼쪽)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광고 제공
㈜ 유피소프트(전 잉크와 오피스) 이현우 대표(영주 영광고 41회 졸업생)는 지난 4일 모교를 찾아 장학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큰 틀 합의'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D-1' 20일 오전 10시 속개
날 넘긴 협상, 파업 D-1까지…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협' 가능할까
5차선 도로 위 서있던 여성,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져…도우려던 남성도 중상
중노위 "오후 10시쯤 합의 안되면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시"
AOA 출신 권민아 "14살 때 성폭행 피해, 18년 만에 유죄" 고백
흉기난동 막다가 찔려 2년간 PTSD…결국 숨진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