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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봉화읍 내성천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원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흙에서 희망, 농업의 미래, 경북 한농연'을 주제로 제18회 경상북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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