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새벽 4시쯤 칠곡군 석적읍 3층 상가 건물 옹벽 높이 3.5m의 일부가 붕괴돼 인근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 등 10여명이 대피했다.
칠곡군은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안전점검을 거쳐 옹벽 복구 공사에 들어갔다. 칠곡군은 지난 19일 호우 경보가 내려졌었다.
또 '빈손'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D-1' 20일 오전 10시 속개
날 넘긴 협상, 파업 D-1까지…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협' 가능할까
5차선 도로 위 서있던 여성,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져…도우려던 남성도 중상
중노위 "오후 10시쯤 합의 안되면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시"
AOA 출신 권민아 "14살 때 성폭행 피해, 18년 만에 유죄" 고백
흉기난동 막다가 찔려 2년간 PTSD…결국 숨진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