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토), 6월 1일(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 공연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금의 K-POP을 있게 한 한국 대중음악의 레거시를 조명하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K-POP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기대된다.
위콘페만의 시그니처 무대인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의 트리뷰트 아티스트로 보아(BoA)가 발표된 이후,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는 위콘페의 역대 트리뷰트 스테이지들이 다시 회자 되고 있다.
트리뷰트 스테이지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친 뮤지션을 선정해 그의 음악을 공유하며 재조명하는 시간이다. 故 신해철, 서태지, 엄정화, 박진영에 이어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가 바톤을 이어받는다.
한편, 위콘페는 장르와 세대를 넘어 글로벌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음악 축제이자 위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밴드,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으로 확장돼 총 27개 팀의 역대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 또, 위버스파크의 밤 공연도 추가되는 등 한층 풍성한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면모를 갖춰 관객들을 맞는다. 이용권 구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콘페 홈페이지와 위버스 내 위버스존 커뮤니티, 위콘페 위버스샵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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