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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새 원내대표를 뽑기 위한 공고 절차를 오늘 의총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은 10일부터 후보 등록 절차를 시작하며 12일 경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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