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새벽에 술을 마신 뒤 사찰에 침입해 주지 스님을 폭행한 스님이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스님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시쯤 제주시 조천읍 한 사찰 창문을 깨고 침입해 주변에 있던 둔기로 주지 스님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다음 주지 스님 자리를 두고 갈등을 빚다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로당 통장에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전국 돌며 경로당 13곳 턴 30대 구속
휠체어 환자 발로 밀어 숨지게 한 70대 간병인…2심도 집행유예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