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방차 자료 사진. 게티이미지 뱅크
7일 오전 9시 30분쯤 경남 하동군 고전면 고하리에서 산림청 소속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락한 헬기는 밤나무 해충 방제작업을 하다가 전선에 부딪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 피해는 추락 당시 혼자 탑승한 조종사 1명이 가슴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청은 헬기 추락으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승훈 봉화군의원 "학령인구 급감·다문화 증가… '봉화형 학폭 안전망' 절실"
봉화군의회, 제28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2회 추경 7천억원 확정
유엔 AI 패널 "오픈AI 허깅페이스 해킹, 인류 통제 상실 조기경보"
경북 영덕군, 추석연휴 교통편의 위한 정체구간 차량 분산 유도 안내
항암치료 가다 산 복권인데…스피또1000 1등 '5억' 당첨
장애인·비장애인 어우러진 동래구…복지증진대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