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이 일부 지지자만 남은 채 텅비어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찰은 두 번 불송치, 검찰은 두 번 보완수사…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의혹
"갈 가능성 크다고 판단"…'나혼산' 전현무 여행, 제작진이 미리 준비했다
한상욱 국교련 회장 "李대통령에 '서울대 10개' 6개大 추가 지원 뜻 전할 것"
대구공소청 조직도 윤곽…'인지수사 지휘' 2차장 없애고 사법통제부 신설
검찰청 폐지 한 달 앞두고 '미제사건 털기'…졸속 처리 우려도
10년 만에 돌아온 친환경 쌀…군위군, 무농약 벼 올해 첫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