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지·주흘산업개발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경상북도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대지·주흘산업개발(대표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7일 경상북도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기업체들의 성금 기부가 저출생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출생 극복 운동을 새마을운동, 금모으기 운동과 같은 '온 국민이 함께하는 모금운동'으로 전개해 나가자"고 했다.
DMZ 폭발 사고 다음 날…25사단 대위 숙소서 숨진 채 발견
경북아미회, 추석 앞두고 어르신 600명에게 자장면 나눔봉사
동해 상어 혼획 4년 새 68배…가을 레저철 방어선은 백사장뿐
여수섬박람회 713억에 18만명, 부산 북항 상어 1마리엔 3만명
이승훈 봉화군의원 "학령인구 급감·다문화 증가… '봉화형 학폭 안전망' 절실"
봉화군의회, 제28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2회 추경 7천억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