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청도군청(군수 김하수) 직원 50여 명은 지난 18일 일손 부족으로 수확을 포기해야할 처지에 놓인 과수농가에서 감따기 봉사활동을 벌여 2톤 가량을 수확해 전달했다.
범죄 늘어도 '만 14세' 벽 못넘었다…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원점'
교탁 뒤 초2 담임이 벌인 짓…지난해도 2명이나 당했다?
집 경매 넘어가 이사가는 날…의왕 아파트 불난 세대서 부부 사망
학생·학부모 사교육 부담 줄인다…대구시교육청, '사교육 경감 종합 대책' 시행
[단독]정유미 "자기가 임명한 특검으로 자기 죄 지우나" 비판
법무부 '檢인권침해위' 예고…법조계 "사법시스템 또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