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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봉화소방서 제공
21일 오후 6시 8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의 한 사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주택 건물 79㎡를 태우고 2시간 30여 분만에 진화 됐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소빙관 등 인원 50여 명과 소방차와 경찰차 등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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