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비계가 무너져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5일 낮 12시 34분쯤 경주 외동읍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임시 구조물인 비계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파이프에 깔려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대리기사 폭행 개그맨 저 아닙니다"…김대범, 직접 입 열었다
같은 '장윤기 부실수사'인데…검찰은 국수본장, 경찰은 서장 책임
17세 김다현에 "노래 함부로 하는 것 아냐"…심수봉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다"
'계엄 가담' 軍 지휘관 5명 중형…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
고속도로 펫 휴게소 20곳… 무릎에 안고 운전하면 범칙금 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