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이송돼 의식 회복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낮에 경북 의성군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할머니가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낮 12시 22분쯤 의성군 금성면에서 밭일을 하던 A(88)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주민에 발견됐다. 발견 당시 체온은 41도에 달했다.
현재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은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의성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관측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