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3일 시청 강당에서 '2022년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성공 대회를 이끈 공로로 대회조직위원으로 활동한 김예은·박상현·이동훈 씨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순애·신순희 씨, 대영고 공영웅·안재형 학생에게 영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2022 IFBB 세계피트니스여자선수권 및 남자월드컵' 대회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 시민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와 여자 보디피트니스, 여자 피지크, 남·여 피트니스, 여자 웰니스피트니스 경기가 펼쳐졌으며 혼성 경기 및 남자 월드컵 부문은 남자 게임즈클래식 보디빌딩,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 남자 클래식 피지크, 남자 보디빌딩, 남자 피지크 등이 펼쳐졌다. 또 국내외 스타급 남녀 선수들이 하나의 팀을 이루는 아크로바틱 퍼포먼스 혼성경기도 열려 세계적인 몸짱 미남 미녀를 배출했다.
송석영 대회 조직위원장은 "전 세계를 대표하는 대회였지만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속에 시민화합대회, 자연과 역사가 살아있는 문화관광대회,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상생평화대회로 성공 개최해 영주를 세계속의 스포츠 도시로 급부상시켰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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