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대구국제공항에 비상문이 열린 사고가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가 계류하고 있다. 제주를 출발해 대구공항으로 향하던 항공기는 착륙을 앞두고 200m 상공에서 문이 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착륙 직전 한 승객이 비상구를 개방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
리센느 '거제 야호'가 던진 질문 "지역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