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사망했다.
5일 소방과 경찰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 33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주택에서 불길이 솟았다.
옆집에 살던 이웃의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약 20분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나 A(42) 씨가 사망한 채 현장에서 발견됐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우고 약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 남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사망했다.
5일 소방과 경찰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 33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주택에서 불길이 솟았다.
옆집에 살던 이웃의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약 20분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나 A(42) 씨가 사망한 채 현장에서 발견됐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우고 약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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