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오후 대구 동구 지묘동 왕산 일원에서 열린 '2023 산불진화 합동훈련'에서 시민들이 헬기의 진화 작업을 구경하고 있다.
대구시는 산불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실제상황과 유사한 모의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정청래 죽이자" SNS 암살 모의자들,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檢송치
케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쓴 남자가?…경찰 추적 중
"호남반도체 방해 말라"며 미군기지 무단침입…대진연 회원 3명 '구속'
축구협회, 15년 전 월드컵 예선 외국인 심판 등 10여명에 '성 접대'
이승기, 전세금 105억원 날리나?…"구속된 차가원, 형사 범죄 영역"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