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17분 경북 경주시 외동읍 문산리에서 5t 집게차가 공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인 40대 여성이 구조물에 깔려 허벅지를 심하게 다쳤다. 또 40대 집게차 운전자가 차량에 끼여 각각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차량은 내리막길에서 미처 정지하지 못한 채 공장 외벽을 뚫고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17분 경북 경주시 외동읍 문산리에서 5t 집게차가 공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인 40대 여성이 구조물에 깔려 허벅지를 심하게 다쳤다. 또 40대 집게차 운전자가 차량에 끼여 각각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차량은 내리막길에서 미처 정지하지 못한 채 공장 외벽을 뚫고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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